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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할 때 좋은 아이템 13

2018년 2월 22일 — 0

당신이 혼술할 때 갖추면 참 좋을 아이템 13을 꼽아보았다.

1. 리 브룸 하프컷 와인 스퀘어

영국을 대표하는 가구, 조명 디자이너인 리 브룸Lee Broom의 와인잔. 크리스털 디캔터 마개 모양의 형상을 딴 화려한 베이스가 돋보인다. 베이스가 다른 4가지 종류로 출시됐다. 18만5000원, 챕터원.

2. WMF 비노 와인 스토퍼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의 와인병 마개로 와인병에 꽂는 부분은 실리콘 재질로, 손잡이 부분은 크롬 도금 소재를 사용했다. 식기세척기 사용도 가능하다. 5만원대, WMF.

3. 메누 디캔팅 푸어러 비뇽

와인을 따를 때 병에 꽂아 따르면 자연스럽게 공기가 주입되면서 에어레이팅을 시켜 와인의 맛과 향을 좋게 만들어주는 디캔팅 푸어러. 8만9000원, 제이인터내셔날.

4. WMF 비노 와인 진공 펌프

펌프 1개와 스토퍼 2개로 구성된 와인 진공 펌프다. 개봉된 와인병의 공기를 빼고 진공 상태로 밀폐시켜 와인 본연의 맛과 향을 유지시켜준다. 가격미정, WMF.

5. 메누 블레이드 코르크스크류

와인병에 스크류를 꽂은 뒤 상단 레버를 돌리면 스크류가 내려가면서 코르크를 뽑아주는 스크류로 누구나 쉽게 와인을 딸 수 있게 도와준다. 표면이 고무 코팅 처리돼 있어 미끄럽지 않다. 5만9000원, 제이인터내셔날.

6. 메누 와인 온도계

와인병에 걸면 5~30℃까지 온도를 측정해주는 와인 전용 온도계. 레드, 화이트 등 와인 종류별 가장 맛있는 온도를 직접 측정해 즐길 수 있다. 가격미정, 제이인터내셔날.

7. 코지 타벨리니 바롤로 벌룬 와인 글래스

이탈리아 명장의 손으로 순도 95% 이상의 최상급 주석을 사용해 마감한 수제 퓨터와 크리스털 글라스의 조화가 돋보이는 와인잔이다. 전통적인 모습에 현대적 이미지를 더해 앤티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12만5000원, 루밍.

8. 알레시 말리 보틀 오프너

브레이스 스티븐이 디자인한 스테인리스 소재의 보틀 오프너. 통조림 손잡이를 형상화한 모양의 단순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모던한 주방에 잘 어울린다. 4만5000원, 루밍.

9. W&P 디자인 더 메종 쉐이커

독특하고 빈티지한 감성이 느껴지는 유리 소재의 메이슨자와 스테인리스 소재의 3pc 쉐이커 리드로 구성된 칵테일 쉐이커다. 언제 어디서든 칵테일을 만들어 즐길 수 있다. 4만2000원, 텐바이텐.

10. W&P 디자인 줄렙 스트레이너

스테인리스 소재의 칵테일 스트레이너. 얼음, 허브, 과육 등을 효과적으로 걸러준다. 크기가 다소 커 보이는 이유는 같은 브랜드에서 출시한 더 메종 쉐이커와 함께 사용하도록 디자인되었기 때문이다. 가격미정, W&P 디자인.

11. 이케아 스프리타 레몬즙짜개

스테인리스 소재의 거름망과 투명한 받침대, 노란색 인서트로 구성된 레몬즙짜개다.
두 가지 다른 크기의 인서트가 함께 구성돼 있어 바꿔 끼우면 레몬이나 오렌지처럼 다양한 크기의 시트러스 과일도 문제없다. 4900원, 이케아.

12. 스텔톤 AJ 아이스 버켓

덴마크 디자이너 아르네 야콥센이 디자인한 아이스 버켓으로 손잡이를 접고 펼 수 있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1L의 용량, 스테인리스 소재가 돋보인다. 43만6000원, 이노메싸.

edit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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