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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키친

2016년 12월 17일 — 0

레드 컬러 주방용품과 크리스마스 푸드로 꾸민 테이블.

Christmas Fantasy

레드 컬러 접시 위에 슈거파우더로 그린 크리스마스 풍경. 흰 눈이 내린 동화 속 크리스마스 이미지가 식탁 위에 재현됐다. 여기에 팬시한 컵케이크와 편백나무 잎, 낙상홍으로 장식하고, 접시 위에 중탕한 초콜릿으로 ‘메리 크리스마스’라 적으니 분위기가 한껏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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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레터는 디저트리 이현희 셰프 작품. 크리스마스 장식의 컵케이크는 도레도레. 핑크색 마카롱은 패션5.


Food Art on the Plate

크리스마스에 빠질 수 없는 따뜻한 술 글루바인. 여기에 안주용 식재료를 크리스마스 리스 모양으로 담아 곁들인다. 먼저 오목한 접시 위에 향긋한 로즈메리로 링 모양의 원을 만든다. 그 위에 그린 올리브와 방울토마토, 피클, 케이퍼 등으로 장식하면 푸드 크리스마스 리스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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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 크리스마스리스와 글루바인을 담은 접시와 머그는 휘슬러 이다 디너웨어 컬렉션.
레드 컬러 원형 접시는 르크루제.
버건디 컬러 핸드메이드 샴페인 잔은 런빠뉴.


Red Impact

레드 컬러 주방가전과 식기를 한데 모으고 편백나무 잎과 낙상홍 등의 소재로 장식하는 것만으로도 주방에 크리스마스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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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터는 필립스. 이니시아 캡슐 커피 머신과 녹색 캡슐, 투명 잔은 네스프레소. 잔과 소서는 르크루제.


Christmas red table

레드 컬러 식기로 만든 테이블 위의 크리스마스 트리. 중앙에 여러 개의 초를 가로로 길게 뭉치고 오너먼트와 녹색 잎을 더해 커다란 센터피스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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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플레이트와 볼, 머그와 주물 냄비는 르크루제.
빨간색 초는 이케아.


Bakery Wreath

테이블에 빵 하나를 내놓더라도 크리스마스 데커레이션을 해본다. 커다란 링 모양의 빵에 레드 컬러 리본을 자연스럽게 두르고, 시나몬스틱과 미니사과, 건크랜베리, 냉동 베리류를 이용해 꾸미면 맛도 모양도 특별한 리스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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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 모양의 시나몬롤은 도레도레. 오목한 레드 컬러 접시는 휘슬러 솔라리빙 컬렉션.


Christmas tree Shelves

선반을 이용해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 크리스마스 무늬가 들어간 접시와 머그, 화이트와 레드 컬러 식기로 선반을 채웠다. 식기들 사이의 빈 공간을 크리스마스 오너먼츠와 호두까기 인형 등의 소품, 낙상홍과 편백나무 잎 등으로 촘촘하게 채우니 거대한 트리가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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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다섯 번째 선반에 놓인 크리스마스 무늬의 하얀색 머그, 접시와 바닥에 놓인 2단 디저트 접시는 로얄코펜하겐 스타플루티드라인.
세 번째 선반에 놓인 화이트 티포트는 로얄코펜하겐 화이트플레인.
네 번째 선반의 볼과 컵은 르크루제.
다섯 번째 선반의 레드 컬러 잔은 런빠뉴.

edit 송정림 — photograph 이과용 — styling 민송이·민들레(7do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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