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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방세 믹서기로 만든 건강한 한 끼

2016년 9월 1일 — 0

– 필립스의 ‘건강을 요리하다’ 캠페인-두 번째 에피소드

최연정 셰프가 한 끼로도 손색없는 든든한 수프를 만들었다. 아방세 믹서기를 이용하면 손쉽고 편리하게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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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앞 골목길, 프렌치 레스토랑 르 끌로의 최연정 셰프는 화려하진 않지만 건강하고 담백한 프랑스 가정식을 만든다. 르 코르동 블루 졸업 후 일했던 파리의 한 레스토랑에서 제일 먼저 배운 요리가 감자 수프였다고 했다. 그녀가 좋아하고 즐겨 만드는 메뉴 중 하나는 수프다. 수프는 어떤 재료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가벼운 애피타이저가 되기도 하고 든든한 한 끼가 되기도 한다. 수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다양한 재료를 골고루 갈아주는 강력한 파워와 딥블렌딩 기능을 갖춘 믹서기가 필요하다. “필립스 아방세 믹서기는 기존에 사용했던 타사의 믹서기에 비해 확실히 조용해요. 저소음 버튼이 있어 레스토랑에서 사용하기에도 제격이에요. 다이얼 조명 세기에 따라 속도의 강약이 조절되기 때문에 조절 눈금을 따로 볼 필요가 없어 편리하죠. 믹서기는 세척이 번거롭다고 생각했는데 필립스 아방세 믹서기는 칼날이 잘 분리되어 세척이 편해요.” 뜨거운 수프를 바로 갈 때도 안전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 역시 매력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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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방세 믹서기는 넉넉한 2L 용량이라 많은 식재료를 갈거나 섞을 때 유용하다.

바질페스토를 올린 채소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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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4인분)
채소 국물 1L, 양파·주키니 100g씩, 가지 60g, 방울토마토 50g, 빨강·노랑 파프리카 40g씩, 마늘 5쪽, 바질페스토 1큰술, 올리브유·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바질페스토: 바질 3컵, 파르메산 치즈 가루 ½컵 올리브유·호두 ⅓컵씩, 마늘 2쪽,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만드는 법
1. 마늘은 잘게 다지고 나머지 채소는 사방 2cm 크기로 깍둑썰기한다.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둘러 어느 정도 달군 뒤 마늘을 넣고 약한 불에 볶다가 향이 올라오면 양파를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중불에서 볶는다.
3. 양파가 투명해지면 준비한 채소를 모두 넣고 2분 정도 볶다가 채소 국물을 부어 끓인다.
4.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다.
5. 바질페스토 재료를 아방세 믹서기에 넣고 걸쭉한 농도로 간다.
6. 그릇에 수프를 담고 바질페스토를 올린다.


토마토파스타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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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4인분)
홀토마토 통조림 500g, 파스타 삶은 것·양파 100g씩 당근 60g, 셀러리 12g, 설탕 6g, 소금 3g, 월계수 잎 1장 올리브유 적당량, 바질·오레가노·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만드는 법
1. 토마토 통조림은 체에 부어 토마토 과육과 주스를 분리한다.
2. 양파, 당근, 셀러리는 잘게 다진 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각각 따로 볶으면서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다(양파는 갈색이 될 때까지 중불에서 볶아준다).
3. 바닥이 두꺼운 냄비에 2를 넣고 1의 주스와 나머지 재료를 모두 함께 넣은 다음 3시간 정도 약한 불에서 끓인다.
4. 1의 토마토 과육은 씨를 제거하고 아방세 믹서기에 곱게 갈아 3에 넣어 좀 더 끓인다.
5. 접시에 파스타를 올리고 수프를 담는다.


최연정 셰프가 사용한 필립스 아방세 믹서기
가정용으로는 국내 최대인 800W의 강력한 파워 모터와 딥 블렌딩 시스템으로 짧은 시간에 내용물을 균일하고 고르게 분쇄한다. 자주 사용하는 기능인 얼음 분쇄와 저소음 버튼이 있어 편리하다.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에 다이얼 무드 조명을 탑재해 세련미와 내구성까지 갖췄다.
· HR2195/07 17만9000원 02-709-1200
· www.philip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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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의 유리 소재 용기는 끓고 있는 뜨거운 식재료를 넣어 갈아도 끄떡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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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작동 기능인 ‘펄스’는 짧은 순간 강력한 힘을 가하기 때문에 견과류나 얼음 등을 갈기 좋다.

“더 맛있게
“더 쉽게
“건강을 요리하다.”

edit 김민지 — photograph 김영기 — cook 최연정 — product 필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