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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매거진 코리아>의 착한 푸드 마켓

2016년 5월 23일 — 0

한국 최초의 라이선스 푸드 매거진 <올리브 매거진 코리아>가 창간 1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기 위해 특별한 푸드 마켓을 열었다. 4월 23일 성수동 자그마치에서 열린 행사에는 시작 한 시간 전부터 긴 줄이 늘어섰다.

© 양성모
© 양성모

POINT 1
맛있는 음식을 무료로 먹고 마시다
<올리브 매거진 코리아>의 푸드 마켓을 후원하는 베가닉, 드라이사바나, 산펠레그리노, 서울우유협동조합, 페로니, 하겐다즈 등 6개 브랜드는 각 브랜드의 제품을 맛볼 수 있도록 체험존을 운영했다. 참가한 사람들에게 각 브랜드를 대표하는 베스트셀링 제품 또는 신제품을 모두 무료로 제공했다.

POINT 2
특별한 감각으로 셀렉트한 브랜드를 저렴하게 만나다
<올리브 매거진 코리아>에서 선정한 특별한 13개의 브랜드를 특별한 가격에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 친환경 제품, 감각적인 리빙 제품, 비건 베이커리, 수제 식료품 등 다채로운 테마를 가진 브랜드들을 선정했다. 그라놀로지, 기프트와인, 라브르베르, 로푸드팜, 메이스 테이블, 뿌리온더플레이트, 은곡도마, 이소영찬방, 인시즌, 존쿡델리미트, 지새우고, 퀀텀바이, 티쥬는 기존의 가격보다 10% 이상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판매했다.

POINT 3
착한 마켓에 동참하다
<올리브 매거진 코리아> 자체 부스에서는 특별한 창간 기념 이벤트를 진행했다. 식품, 소형 가전, 조리도구를 저렴한 가격에 할인 판매한 것.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경매 행사도 열렸다. 프리미엄 칼 세트, 주물 팬, 그릇 등 좋은 제품이지만 가격이 비싸 선뜻 구매하기 어려웠던 브랜드의 제품들을 경매를 통해 구입할 수 있는 자리였다. 경매 현장은 치열했지만 모든 제품의 낙찰가는 시중 가격보다 40% 이상 저렴한 가격이었다. 셀러들은 수익금의 15%를, <올리브 매거진 코리아>는 전액을 모아 기부하는 행사로, 구매한 독자들도 최소 15%는 기부에 동참한 것.

POINT 4
셰프의 창작 요리를 맛보다
평소 맛보기 힘든 셰프들의 창작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됐다. 지난 4월호에 소개된 <올리브 매거진 코리아> 창간 1주년을 축하하는 메뉴 3가지를 직접 맛볼 수 있었다. 김봉하 믹솔로지스트의 인더스프링 칵테일, 고메트리 김성모 셰프의 테린 요리, 이현희 셰프의 콘케이크를 각각 50개 한정으로 선보였다.

POINT 5
풍성한 선물을 건네다
<올리브 매거진 코리아> 부스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현장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면 선물을 증정했다. 또한 <올리브 매거진 코리아>에 관한 문제를 맞히는 퀴즈쇼, 눈을 가리고 상자 안에 든 것을 알아 맞히는 미스테리 박스, 제한 시간 내에 프링글스를 가장 높이 쌓는 행사가 열렸다. 푸드 마켓이 끝날 무렵에는 러키드로 이벤트에 응모한 사람들에게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했다. 창간 1주년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기꺼이 발걸음을 해준 올리버들 덕분에 <올리브 매거진 코리아>의 첫 푸드 마켓은 준비한 물건이 대부분 판매되었다.

오전 12시 푸드 마켓이 열리는 자그마치 앞에는 입장 시작 한 시간 전부터 기다리는 사람들로 붐볐다. © 양성모
오전 12시 <올리브 매거진 코리아> 푸드 마켓이 열리는 자그마치 앞에는 입장 시작 한 시간 전부터 기다리는 사람들로 붐볐다. © 양성모
푸드 마켓 입구에서는 SNS 이벤트 참가자에게 샘표 연두, 쏠라씨 등의 제품을 증정했다. © 양성모
푸드 마켓 입구에서는 SNS 이벤트 참가자에게 샘표 연두, 쏠라씨 등의 제품을 증정했다. © 양성모
김봉하 믹솔로지스트가 직접 만든 인더스프링 칵테일. 인더스프링은 창간 1주년 기념으로 만든 셰프의 창작 메뉴 중 하나로 지난 4월호에서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 김성모 셰프의 테린 요리, 이현희 셰프의 콘케이크도 50명에 한해 선착순으로 판매했다. © 양성모
김봉하 믹솔로지스트가 직접 만든 인더스프링 칵테일. 인더스프링은 <올리브 매거진 코리아> 창간 1주년 기념으로 만든 셰프의 창작 메뉴 중 하나로 지난 4월호에서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 김성모 셰프의 테린 요리, 이현희 셰프의 콘케이크도 50명에 한해 선착순으로 판매했다. © 양성모
서울우유협동조합 부스에서 신제품인 아침에주스 100% 젤리, 모짜렐라 슬라이스 치즈 마늘&양파 등을 무료로 맛볼 수 있었다. © 양성모
서울우유협동조합 부스에서 신제품인 아침에주스 100% 젤리, 모짜렐라 슬라이스 치즈 마늘&양파 등을 무료로 맛볼 수 있었다. © 양성모
산펠레그리노 부스에서는 탄산수와 아쿠아파나 미네랄워터를 비롯해 천연 과즙을 넣은 산펠레그리노 스파클링 프루트 베버리지 등의 이탈리아 프리미엄 음료를 무료로 제공했다. © 양성모
산펠레그리노 부스에서는 탄산수와 아쿠아파나 미네랄워터를 비롯해 천연 과즙을 넣은 산펠레그리노 스파클링 프루트 베버리지 등의 이탈리아 프리미엄 음료를 무료로 제공했다. © 양성모
차갑게 칠링한 병에 레몬 한 조각을 꽂아 신선한 사과 향과 시트러스 향이 감도는 애플사이더 드라이사바나도 즐길 수 있었다. © 양성모
차갑게 칠링한 병에 레몬 한 조각을 꽂아 신선한 사과 향과 시트러스 향이 감도는 애플사이더 드라이사바나도 즐길 수 있었다. © 양성모
자그마치 입구에는 존쿡델리미트의 푸드 트럭이 셀러로 참여했다. 고급 발효 소시지인 이탈리안살라미와 오리지널 핫도그, 어니언 핫도그 등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람이 몰렸다. © 양성모
자그마치 입구에는 존쿡델리미트의 푸드 트럭이 셀러로 참여했다. 고급 발효 소시지인 이탈리안살라미와 오리지널 핫도그, 어니언 핫도그 등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람이 몰렸다. © 양성모
채식 전문가 이윤서·강대웅이 운영하는 뿌리 온 더 플레이트에서는 직접 만든 현미흑임자머핀 등 비건 베이킹 제품들을 판매했다. © 양성모
채식 전문가 이윤서·강대웅이 운영하는 뿌리 온 더 플레이트에서는 직접 만든 현미흑임자머핀 등 비건 베이킹 제품들을 판매했다. © 양성모
기프트와인에서는 1만~3만원의 균일가에 호주 와인을 구입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했다. © 양성모
기프트와인에서는 1만~3만원의 균일가에 호주 와인을 구입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했다. © 양성모
그라놀로지에서도 저렴한 가격에 아침 식사용으로 먹는 그래놀라와 그릭 요구르트를 선보였다. © 양성모
그라놀로지에서도 저렴한 가격에 아침 식사용으로 먹는 그래놀라와 그릭 요구르트를 선보였다. © 양성모
외할머니댁에서 나는 곡물로 만든 잼과 간식을 판매하는 브랜드 지새우고에서는 완두콩쨈, 토종쌀 그래놀라 등을 준비했다. © 양성모
외할머니댁에서 나는 곡물로 만든 잼과 간식을 판매하는 브랜드 지새우고에서는 완두콩쨈, 토종쌀 그래놀라 등을 준비했다. © 양성모
프링글스 과자를 높이 쌓는 대회가 열렸다. 제한 시간 내에 가장 높이 쌓은 사람과 참가자들은 프링글스 버터카라멜맛 제품을 선물 받았다. © 양성모
프링글스 과자를 높이 쌓는 대회가 열렸다. 제한 시간 내에 가장 높이 쌓은 사람과 참가자들은 프링글스 버터카라멜맛 제품을 선물 받았다. © 양성모
푸드 마켓에서는 미스터리 박스, 퀴즈쇼, 러키드로 등의 행사를 통해 참가자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하이라이트는 경매 행사였다. 고가의 키친&리빙 제품들을 시중가보다 4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낙찰 받을 수 있었다. © 양성모
<올리브 매거진 코리아>푸드 마켓에서는 미스터리 박스, 퀴즈쇼, 러키드로 등의 행사를 통해 참가자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하이라이트는 경매 행사였다. 고가의 키친&리빙 제품들을 시중가보다 4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낙찰 받을 수 있었다. © 양성모

<올리브 매거진 코리아>와 참여 셀러 13곳은 ‘올리브 푸드 마켓’의 수익금 293만원을 푸드뱅크에 기부했다.

수익금 15% 기부 참여 셀러
그라놀로지, 기프트와인 라브르베르, 로푸드팜, 메이스테이블 뿌리온더플레이트, 은곡도마 이소영찬방, 인시즌, 존쿡델리미트 지새우고, 퀀텀바이, 티쥬

무료 식품 제공 브랜드
닥터브로너스, 명인명촌, 베가닉 드라이사바나, 산펠레그리노, 샘표 서울우유협동조합, 페로니, 하겐다즈

edit 김주혜 — photograph 양성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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