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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트레이

2016년 2월 16일 — 0

예쁘고 실용적인 디자인의 브런치 트레이. 아침 식사를 담아 하루를 더욱 맛있게 시작해보자.

edit 권민지 — photograph 박재현

© 박재현
© 박재현

1. VIPP210 브런치 세트
플레이트, 볼, 커피컵, 에그링으로 구성된 그레이 컬러의 브런치 세트. 매트한 재질의 자기 소재로 만든 제품으로 부드러운 곡선 형태의 디자인이 돋보인다. 10만3000원, 이노메싸.

2. 스낵 플레이트
타이포그래피로 장식한 디자인에 내열성이 뛰어난 멜라민 소재로 만들어져 음식의 온기가 오랜 시간 유지된다. 견과류, 과일 등 간단한 아침을 먹을 때 사용하기 좋다. 2만3000원, 이노메싸.

3. 글램핑크 모닝 세트
따뜻한 느낌의 핑크 컬러를 적용한 제품. 트레이와 컵이 한 세트다. 멜라민 소재라 무게가 가벼워 사용하는 데 부담이 없다. 1만8900원, 더리빙팩토리.

4. 브런치 세트
시리얼, 과일, 음료를 담을 수 있는 브런치 세트. 볼과 컵이 함께 구성됐다. 손잡이가 있어 사용이 편리하다. 7만원, 리비에라 메종.

© 박재현
© 박재현

5. 내추럴 사각 브런치 트레이
나뭇결을 살린 원목 소재의 브런치 트레이. 세 개의 칸으로 나눠져 있다. 세척 시 세게 문지르지 않고 가볍게 닦아가며 관리하면 원목이라도 오래 사용할 수 있다. 1만1000원, 예랑.

6. 메벨 브런치 세트
이탈리아의 유명 디자이너인 마르코 마지오니Marco Maggioni가 디자인한 제품이다. 오렌지 컬러의 볼이 돋보인다. 멜라민 소재로 만들어 플라스틱에 비해 광택이 뛰어나며 흠집에도 강하다. 3만5000원, 발라드코리아.

7. 레트로 트레이
칸이 네 개로 나눠져 있어 다양한 음식을 담기 좋다. 둥근 형태의 귀여운 디자인과 산뜻한 오렌지 컬러가 레트로한 분위기를 더한다. 1만6800원, 더리빙팩토리.

8. 브런치 트레이
깔끔한 화이트 컬러의 제품. 심플한 디자인이 멋스럽다. 자기 소재로 적당히 무게감이 있어 사용시 안정감을 더한다. 원형 칸은 음식을 담아도 좋고 컵을 올려두기에도 적당하다. 1만400원, 카모메키친.

9. 데일리 소스볼 트레이
세 개의 볼이 함께 구성된 제품. 다양한 소스나 반찬을 곁들인 식사 시 유용하다. 용량도 큰 편이라 아침을 든든히 즐기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2만9000원, 예랑.

product
더리빙팩토리(070-7725-9003)
리비에라 메종(02-547-1977)
발라드코리아(02-3444-6430)
예랑(031-631-6484)
이노메싸(02-3463-7710)
카모메키친(070-8282-5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