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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컵&플레이트

2015년 8월 6일 — 0

여름에는 유리 소재의 테이블웨어가 식탁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의 컵부터 요리를 투명하게 담아내는 플레이트까지, 보기만 해도 청량해지는 테이블웨어를 소개한다.

edit 권민지 / photograph 박재현

GLASS CUP
왼쪽부터 1-7
왼쪽부터 1-7 © 박재현

1. 가르티오 텀블러
‘색만이 유일하게 필요한 장식’이라는 디자이너 카이 프랑크의 철학을 담은 제품이다. 디자인이 심플해 데일리 컵으로 적합하다. 9×12cm 3만5000원(2개 세트), 이딸라.

2. 아이노 알토 텀블러
표면에 반복되는 물 고리 디자인이 특징으로 그립감이 좋은 유리컵이다. 8×11cm 3만9000원(2개 세트), 이딸라.

3. 방울잔
비눗방울을 모티브로 해 디자인한 소서가 돋보인다. 와인을 마실 때 사용하기 좋다. 14cm 5만원, 모와니.

4. 은박컵
투명한 유리 사이에 순은을 장식한 독특한 디자인의 수공예 유리컵. 12cm 8만원대, 양유완 작가.

5. 모카 텀블러
매끈한 디자인의 유리컵으로 내구성이 뛰어나 오래 사용해도 튼튼하다. 9×10.5cm 5500원, 핀치.

6. 리요네 고블릿
중세시대 황금 세공 컵을 모티브로 만들어 섬세하고 정교한 디자인이 특징. 스템이 있어 칵테일이나 와인도 즐길 수 있다. 8.5×16.5cm 2만4000원, 라로쉐.

7. 나이아가라 텀블러
표면에 음양각이 새겨져 질감이 독특한 유리컵. 두께감과 무게감이 꽤 있는 편이라 안정감이 느껴진다. 7.8×9.5cm 3만2500원, 선우실업.


GLASS PLATE
왼쪽 상단부터 1-7
왼쪽 상단부터 1-7 © 박재현

1. 웨이브 플레이트
곡선 형태의 부드러운 플레이트. 깊이가 있어 안주, 간식, 반찬 등 어떤 것을 담아도 어울린다. 23cm 3만원, 레오나르도.

2. 파람
파도의 일렁거리는 모습을 담은 유리볼로 요구르트나 견과류를 담기 적당한 크기다. 10cm 가격미정, 모와니.

3. 미오 플레이트
선명한 핑크 컬러의 플레이트로 음식의 냄새와 색이 배지 않아 실용적이다. 17.5cm 2만5000원, 레오나르도.

4. 콜렉트 디저트 플레이트
표면의 문양을 핸드 프레스 공법으로 새겨 멋스러운 디저트 전용 플레이트. 23cm 4만8000원, 줄리스카 코리아.

5. 디아망 플레이트
다이아몬드를 본뜬 디자인이 정교하고 고급스럽다. 그립감이 좋아 사용이 편하다. 22cm 3만6000원, 선우실업.

6. 가스테헬미 플레이트
이슬방울을 형상화한 디자인, 투명한 블루 컬러가 청량감을 더해준다. 크기도 넉넉해 과일을 담기에도 적합하다. 24.8cm 5만9000원, 이딸라.

7. 베리앤뜨레드 스몰 볼
심플한 스탬프 모양의 유리볼. 화채나 냉국을 담기 적당한 크기로 쓰임새가 다양하다. 12.7×6.4cm 5만1000원, 줄리스카 코리아.

product
핀치: 02-3445-5458
이딸라: 02-749-2002
라로쉐: 02-529-9097
선우실업: 031-793-4143
레오나르도: 02-3467-8413
줄리스카 코리아: 031-529-4911
모와니: www.momowan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