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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아이스 컨테이너&트레이

2015년 7월 15일 — 0

다양한 모양의 얼음을 얼릴 수 있는 아이스 트레이부터 시원하게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아이스 컨테이너까지, 지금 필요한 쿨한 키친웨어.

edit 권민지 | photograph 박재현

ICE CONTAI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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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틀 쿨러
스테인리스와 알루미늄이 믹스된 소재가 돋보이는 멋스러운 디자인으로 와인이나 음료를 꽂을 수 있는 구멍이 4개라 많은 인원이 함께 사용하기 좋다.
31만원, 리비에라메종.

2. 와인 쿨러
투명 아크릴 소재로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양옆에 둥근 손잡이가 있고 꽤 가벼운 편이라 나들이에 챙겨가기 좋다.
9만원, 리비에라메종.

3. 아이스 컨테이너
내부의 플라스틱 소재로 된 기다란 통에 얼음을 담아 물과 음료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유리 소재 제품. 음료를 젓는 막대가 있어 유용하다.
16.5×21.5cm 1만6000원, 핀치.

4. 살사 와인 버킷
특수 아크릴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이 좋다. 상단의 곡선 형태를 비롯해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 특징. 21×21×26cm 3만2000원, 삼진통상.

5. 피코크 아이스 버킷
이중 진공 구조로 얼음이 쉽게 녹지 않는 스테인리스 소재의 제품. 캔 음료를 보관할 수 있고 손잡이가 있어 이동이 편리하다.
1.6L 5만3900원, 아시컴퍼니.

6. 히야또 물병
내부와 연결된 파란색 원형 통 입구에 얼음을 넣어 사케, 와인 등을 시원하게 마실 때 유용한 유리 물병 제품이다.
360ml 2만4800원, 지윤이네.


ICE T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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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스샤베트몰드
친환경 실리콘 소재를 사용, 다른 모양의 틀이 3개씩 있어 2가지 형태의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있다.
11.6×9.4×12cm 1만4000원, 실리만.

2. 빵빠레 아이스몰드
다른 색상의 두 제품이 한 세트로 구성, 반으로 분리가 가능해 하단의 뚜껑을 덮고 얼려 스푼으로 떠서 먹거나 상단의 뚜껑을 이용해 콘 형태로도 즐길 수 있다.
14×7.5cm 2만2000원, 빅풋.

3. 다이아몬드 아이스몰드
다이아몬드 형태의 얼음을 만들 수 있는 제품으로 크기가 커서 하나만 얼려 음료에 넣어 마셔도 충분히 시원할 듯.
7.5×5cm 1만3000원, 솔로컴퍼니.

4. 아이스팝 몰드
친환경 실리콘 소재를 사용, 구불구불한 형태라 액체를 넣고 얼리면 스크류바 모양의 아이스크림이 완성된다.
10.8×18.5×3.45cm 1만4000원, 실리만.

5. 디즈니 미키 아이스트레이
미키 모양의 앙증맞은 얼음을 만들 수 있는 실리콘 소재의 제품. 물을 얼릴 때 가득 담지 않고 약간 덜 채우면 더 예쁜 모양의 얼음이 완성된다. 21.5×11.5×2.3cm, 1만6800원, 스케이터코리아.

6. 스타 아이스 큐브틀
박테리아를 차단하는 플래티넘 실리콘을 사용해 위생적이다. 별 모양 얼음을 음료에 넣으니 보기에도 귀엽다.
22×11×2.3cm 9000원, 레쿠에.

7. 아이스몰드 스틱
스틱 형태로 얼음을 얼리거나, 주스나 요구르트 등 음료를 얼려 간식용 아이스바를 만들 수도 있어 재미있다.
15×24.3cm 1만4500원 락앤락.

8. 찬합 얼음틀
일반 사각 형태의 틀부터 막대, 판 등 모두 4가지 틀이 한 세트로 구성되어 실용적이다. 층층이 올릴 수 있는 찬합 형태라 냉동실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17×8.7×7cm 1만6500원, 파미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