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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피크닉 파우치

2015년 6월 2일 — 0

6월, 본격 피크닉 시즌이 시작됐다. 나들이 갈 때 요긴한 도시락과 스타일리시한 파우치를 소개한다.

에디터: 권민지 / 사진: 심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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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우스닥터 런치 박스
틴 소재 제품으로 빈티지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샌드위치처럼 물기 없고 간단한 메뉴로 도시락 쌀 때 좋다.
20×11.5×6.5cm / 1만4000원 / 에잇컬러스

2. 보온 죽통
등산갈 때 따뜻한 음식을 담기 좋다. 보온 장치가 이중이라 오랜 시간 따뜻하게 유지돼 날씨가 서늘할 때 더욱 유용하다. 죽통과 작은 반찬통 2개가 들어가는 전용 가방이 있어 휴대하기도 편하다.
10x9x24.5cm / 4만6000원 / 조지루시

3. 미니 다이어트 도시락 세트
크기가 작은 편이라 다이어트 도시락을 쌀 때 요긴하다. 내부에 조립식 젓가락도 들어 있어 실용적이다. 15.1×8.8×10.2cm / 1만4800원 / 락앤락

4. 러블리 구디 박스 세트
내부가 칸막이로 나뉘어 다양한 음식을 담기 편하고 칸막이 중앙에 작은 용기가 있어 소스도 담을 수 있다. 사용할 도시락 개수를 조절해 손잡이를 옮겨 끼울 수 있다.
19.3×16.3cm / 6만6800원 / 타파웨어

5. 옥소 굿그립 도시락통
2단 구성에 칸막이로 분리돼 실용적이다. 소스 통 안에 샐러드드레싱을 깔끔하게 담을 수 있고, 부피가 크지 않아 부담없이 가지고 다닐 수 있다.
21x9x6cm / 6만4000원 / 옥소

6. 레고 런치 박스
레고 형태의 귀여운 디자인이 돋보인다. 칸막이가 따로 없어 밥이나 반찬보다는 다양한 과일을 담는 디저트용 도시락으로 적합할 듯.
10x20x7.5cm / 1만7000원 / 밤나무

7. 런치 키트 아웃도어 식기 세트
삼각김밥을 넣기 좋은 통과 김밥을 담기에 적합한 슬림한 디자인의 통이 들어있고, 반대쪽은 스푼으로 사용가능한 포크가 있는 등 구성이 알차다.
19.4×19.4×6.1cm / 2만6000원 / 시티핸즈캄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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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탠리 클래식 런치 박스
뚜껑 내부에 와인이나 병 음료를 넣을 수 있는 구성이 특징이다. 견고한 강판 소재라 아침에 넣어둔 음식을 하루 종일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9.4L의 넉넉한 용량을 자랑한다.
33x16x22.5cm / 7만5000원 / 시티핸즈캄퍼니

2. 실버 샴페인 쿨러 백
열을 반사하는 PVC 필름을 사용해 샴페인이나 와인을 넣어두면 오랜시간 시원하게 유지된다. 2L 용량의 페트병도 들어가는 넉넉한 크기로 독일의 유명 디자이너인 폴커 훈데르트마르크가 디자인했다.
13x13x33cm / 4만3000원 / 룸스파이브

3. 올리브그린 피크닉 세트
피크닉 분위기 제대로 내고 싶다면 바구니는 필수. 접시, 컵, 스푼 등의 식기가 4개씩 들어있어 가족이나 친구들끼리의 소풍에 제격이다. 크기에 비해 무게가 가벼운 것도 장점.
47x36x19cm / 12만9000원 / 메종드알로하

4. 미니 런치 백
클로버 패턴의 쿨러 백. 손잡이가 있어 이동하기 편하며 500ml 용량의 캔을 4개까지 담을 수 있어 친구들과 야외에서 한잔하고 싶을 때 맥주를 담아가기 좋다.
19x13x23cm / 1만9800원 / 락앤락

5. 커트러리 파우치
커트러리 수납이 편하도록 돌돌 말 수 있는 디자인이 눈에 띈다. 스푼, 포크 등 총 9개를 담을 수 있다.
26x9x2cm / 1만8000원 / 인포캐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