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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호두 in 강릉

2019년 8월 30일 — 0

한국의 캘리포니아라고 불리는 ‘핫’한 도시 강릉에서 캘리포니아 호두를 주제로 한 흥미진진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이 열리고 있다. 호두의 고소한 내음을 좇아 미식 여정을 떠나보자.

edit 장은지 – cooperate 캘리포니아 호두 협회

미국 호두의 99%를 차지하는 캘리포니아 호두는 세계 호두 공급량의 3분의 2를 차지할 만큼 널리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캘리포니아 호두 생산업계는 엄격한 품질 기준에 따라 호두를 재배하고 가공하기 때문에 캘리포니아 호두는 최고의 품질로 정평이 나 있다. 캘리포니아 호두는 엄격한 주 연방 식품안전 기준에 따라 재배, 수확, 가공된다. 국내에 수입되는 호두의 90% 이상이 캘리포니아 호두이며 캘리포니아 호두가 든 빵이나 케이크뿐만 아니라 캘리포니아 호두 음료 등 다양한 상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캘리포니아 호두는 다른 견과류와 비교했을 때 오메가-3의 함량이 높으며 칼슘, 아연, 철, 단백질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오메가-3는 혈중 포화지방을 녹여 혈액의 흐름을 개선해주고 혈관 건강을 유지시켜줘 심장 건강에 좋으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에도 효과가 있다.

캘리포니아 호두 세미나

지난 7월 9일 강릉의 명주서가에서는 캘리포니아 호두 협회 주최 아래 캘리포니아 호두의 우수함을 알리고 호두를 이용한 다채로운 메뉴를 소개하는 호두 세미나가 진행 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강릉의 유명 카페인 오월 커피, 칠커피, 즈므 로스터리, 카멜 브레드, 카페 드 롱브르, 카페 디자이노와 레스토랑인 라꼬시나, 브로콜리, 테라로사, 말미 등 11곳의 카페와 레스토랑 오너 및 담당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호두의 영양 및 생산 등에 관련한 프리젠테이션이 진행 됐으며 프레젠테이션 후에는 캘리포니아 호두를 이용해 카페와 레스토랑에서 판매 가능한 메뉴를 소개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캘리포니아 호두 플레인 스프레드, 캘리포니아 호두 메이플 스프레드, 캘리포니아 호두 바질 스프레드, 캘리포니아 호두 바질 콜드 파스타, 캘리포니아 호두 스무디 등 5가지 메뉴의 시식 기회도 마련됐다. 캘리포니아 호두 스프레드는 시판되는 잼이나 땅콩 버터 보다 영양이 풍부하고 허브, 꿀, 초콜릿 등 각종 재료들과 잘 어우러진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호두 바질 콜드 파스타는 지금처럼 더운 여름에 즐기기 좋은 메뉴로 호두의 고소한 맛을 십분 즐길 수 있는 메뉴로 평가 받았다.

캘리포니아 호두 원데이 쿠킹 클래스

이 밖에도 캘리포니아 호두 협회에서는 캘리포니아 호두의 실용적인 조리법과 함께 맛과 풍미를 유감없이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강릉에서 선보이고 있다. 8월 한달 동안 강릉에 위치한 민트(Meent) 쿠킹 스튜디오에서 매주 토요일에 원데이 쿠킹 클래스를 진행하는 것. 이번 클래스에서는 민트의 김진영 셰프가 캘리포니아 호두를 이용한 다양한 레서피를 소개할 예정이다. 김진영 셰프는 미국 유명 요리학교인 CIA(The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 출신으로 뉴욕 미슐랭 레스토랑과 국내 대기업 외식 사업부에서 일한 재원이다. 8월 10일과 17일, 24일에는 캘리포니아 호두 스프레드를 곁들인 동해기정떡 샌드, 호두 무화과 스콘, 호두 과일 절임 크림치즈 만들기가 진행되며, 추석을 앞둔 8월 31일에는 특별히 캘리포니아 호두 꿀 송편, 호두 밤 송편, 호두 정과 쿠킹 클래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Cooking Class info

캘리포니아 호두 원데이 클래스 신청 방법

인스타그램 @meent_kitchen에서 DM으로 신청
8월 10일, 17일, 24일, 30일  / 오후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