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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 건강한 식탁차리기 쿠킹클래스

2019년 5월 6일 — 0

끓어넘침 완화 기능이 있는 테팔의 신제품 고메 인덕션 전골냄비와 초고속 블렌더를 활용한 쿠킹클래스가 열렸다. 테팔과 김현학 푸드디렉터의 만남이 있었던 그날의 현장으로 가보자.

김현학 푸드디렉터의 인사와 함께 테팔 건강한 식탁차리기 쿠킹클래스가 시작됐다.
김현학 푸드디렉터의 인사와 함께 테팔 건강한 식탁차리기 쿠킹클래스가 시작됐다.

지난 4월 3일, 요리와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 <올리브 매거진 코리아> 독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테팔의 신제품, 고메 인덕션 전골냄비와 제철 식재료로 건강한 식탁을 차릴 수 있는 특별한 쿠킹클래스가 열렸기 때문. 경복궁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테팔 본사에서 열린 이번 쿠킹클래스의 메뉴는 제철 주꾸미 만두 두릅 전골과 아보카도 시금치 스무디. 건강한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활용도 높은 메뉴들이었다. 참가자들이 하나둘 모이고 각종 매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김현학 푸드디렉터의 인사와 함께 클래스가 시작되었다. 주꾸미 만두 두릅 전골 시연 시 사용한 테팔 고메 인덕션 전골냄비는 특수 3중 인덕션 바닥으로 고른 열전도는 물론, 끓어넘침 완화 기능이 적용되어 전골이나 찌개류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주꾸미로 만든 만두 등을 수북이 담고 육수를 부어 센 불에 냄비를 올렸음에도 다 익을 때까지 끓어넘치지 않았다. 일정하게 유지되는 온도 덕분에 각 재료들이 어우러져 만들어낸 깊은 맛과 두릅의 향긋한 향이 살아 있음은 물론이었다. 이어 아보카도 시금치 스무디 시연이 이어졌다. 잘 익은 아보카도와 시금치, 단맛을 더해줄 사과가 준비됐다. 블렌더의 성능에 따라 시간과 재료의 제약이 많지만 강력한 모터가 탑재된 테팔 초고속 블렌더 울트라블렌드라면 전혀 문제가 없을 듯했다. 준비한 재료와 얼음을 몽땅 넣고 스무디 모드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모든 과정이 끝이다. 버튼을 누름과 동시에 투명했던 블렌더 용기가 선명한 연둣빛으로 물들었다. 자동 설정된 시간이 채 다 되기도 전에 김현학 푸드디렉터는 중지 버튼을 눌렀다. 잔얼음 하나 없이 곱게 갈린 아보카도 시금치 스무디 한 잔이 금세 뚝딱 완성되었다. 맛은 물론, 시연 중간중간 제철 두릅을 고르는 법부터 음식을 담는 팁, 사진을 찍는 팁까지 현장에서 쌓아온 푸드 스타일링 노하우를 풀어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순식간에 아보카도 시금치 스무디를 만들어준 테팔 초고속 블렌더 울트라블렌드.
순식간에 아보카도 시금치 스무디를 만들어준 테팔 초고속 블렌더 울트라블렌드.
테팔 고메 인덕션 전골냄비에 육수를 붓고 있다.
테팔 고메 인덕션 전골냄비에 육수를 붓고 있다.
테팔 고메 인덕션 전골냄비에 담긴 주꾸미 만두 두릅 전골
테팔 고메 인덕션 전골냄비에 담긴 주꾸미 만두 두릅 전골
김현학 푸드디렉터가 만든 메뉴를 인증샷으로 남기기에 여념이 없는 참가자들.
김현학 푸드디렉터가 만든 메뉴를 인증샷으로 남기기에 여념이 없는 참가자들.

edit 김민지 — photograph 강태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