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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파스타 플레이트

2015년 4월 27일 — 0

아무런 컬러를 더하지 않은 솔리드 블랙&화이트 플레이트와 볼은 당신의 요리를 한층 더 돋보이게 해준다.

글: 김옥현 / 사진: 심윤석 / style: 배지현 / assist: 박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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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인분씩 서빙하기 적당한 크기의 라운드 플레이트. 24cm, 5만원, 샐리가든.
2. 아틀리에수의 포슬린 저그. 매트한 질감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4만8000원(M), 아틀리에수.
3. 포크와 나이프가 장식된 김하윤 작가의 포크 접시. 2만3000원(S), 4만8000원(L), KCDF진흥원.
4. 노만코펜하겐의 본차이나. 깊은 볼이라 활용도가 높다. 4만1000원, 이노메싸.
5. 바리오핀테의 핸드메이드 법랑 샐러드서버. 8만9000원,루밍.
6. 북유럽 특유의 텍스타일 패턴을 재해석한 나미브의 푸드 트레이. 2만8000원, 루밍.
7. 프랑스의 도자 플레이트. 27cm 5만8천원, 샐리가든.
8. 물레 성형과 핸드빌딩 2가지 방식으로 제작한 조 데이비스의 포슬린 플레이트. 디너 플레이트 12만원/ 파스타 볼·14만원, 런빠뉴.
9. 구겨진 듯한 모양새가 특징인 레볼의 자기 컵. 4만5000원, a.T디자인.
10. 로젠탈의 그랑크루 파스타 플레이트. 독특한 커팅과 심플한 라인이 고급스럽다. 4만5000원, 이노메싸
11. 적은 양을 담아내기 좋은 코페주어 플레이트. 1만7000원, 리비에라메종.
12. 중앙에 오목한 홈이 있어 클래식한 느낌을 더하는 이탤리언 파스타 플레이트. 4만800원(L), 리비에라메종.
13. 다듬어지지 않은 듯한 라인이 멋스러운 라운드 스몰 플레이트. 4만2000원, 샐리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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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덴마크 리빙 브랜드 하우스닥터의 마블치즈보드. 그레이 마블 컬러의 직사각형 보드로 서빙, 데커레이션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4만5000원, 데이글로우.
2. 메탈에 무광 코팅으로 멋스러움이 묻어나는 하우스닥터의 지오메트리 볼. 7만3000원(L), 데이글로우.
3. 반달 형태와 메탈 컬러가 독특한 아사 셀렉션의 쿠바스톤 접시. 9만6000원(2Pc), 쉬즈리빙.
4. 플레이트 전체에 새겨진 빗살무늬가 독특한 느낌을 주는 자기. 9만원(L), a.T디자인.
5. 패브릭을 입힌 듯한 패턴이 돋보이는 김대용 작가의 흑유 비정형 접시. 8만4000원, KCDF진흥원.
6. 스코틀랜드에서 핸드메이드로 제작한 거친 패턴의 천연 석판. 7만5000원, 샐리가든.
7. 적은 양을 담거나 개인 접시로 제격인 라운드 포슬린 플레이트. 2만1000원, 아틀리에수.
8. 유광이라 관리하기 좋은 아사 셀렉션의 라운드 도기. 16cm, 2만9000원, 쉬즈리빙.
9. 넉넉한 양의 샐러드나 파스타를 담기에 적당한 아사 셀렉션의 원형 라운드 도기. 26cm, 6만4000원, 쉬즈리빙.
10. 노만코펜하겐의 샐러드 볼. 멜라민 소재라 가볍고 활용도가 높다. 5만9000원, 이노메싸.
11. 노만코펜하겐의 샐러드 세트. 3만9000원, 이노메싸.
12. 아틀리에수의 포슬린 에스프레소 더블 잔과 소서. 3만8000원, 아틀리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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